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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아우토크립트

      2019년 8월 설립된 아우토크립트는 모빌리티 보안을 혁신하는 글로벌 테크 리더로서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미래 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유럽연합(EU)의 자동차 보안 TS(Technical Service)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차량 보안 솔루션, 모의해킹, 침투 테스트, 보안 컨설팅 등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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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가 주목하는 AI 모빌리티 보안 선도 기업

      아우토크립트는 자율주행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AI 모빌리티 보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19년 펜타시큐리티시스템에서 스핀오프(Spin-off)하여 설립된 이후, 미래 차 보안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4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혁신 기업’ 평가에서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혁신기업 TOP 3에 선정되는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AI 모빌리티 보안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아우토크립트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유럽연합(EU)의 자동차 보안 TS(Technical Service)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까다롭고 복잡한 유럽의 자동차 보안 규제를 심사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세계적으로 공인받았다. 또한 국내외 완성차 제조사(OEM) 및 부품사들이 글로벌 표준을 준수하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솔루션

      1 이석우 대표의 상장기념 타북식 행사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내부 보안은 물론 인프라와 전기차 충전 시스템까지 포괄하는 모빌리티 전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EU의 TS 인증기관으로서 축적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의 UN R155·R156 등 국제 사이버보안 규제 준수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자동차 영역을 넘어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IoT, 산업 장비 및 전장 시스템 전반에 적용되는 EU의 사이버복원력법(CRA)에 대응하며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지컬 AI 흐름에 발맞춰 아우토크립트는 피지컬 AI 시대가 요구하는 보안 방향성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기술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는 이러한 AI 보안 비전을 실제 기술로 구현한 핵심 솔루션들을 공개하며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지난 2025년 코스닥에 상장된 아우토크립트는 상장을 계기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모빌리티를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는 보안 수요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에 따라 현재 미국,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



      보안 기술 경쟁력을 만드는 인재와 조직 문화

      1 좌) 아우토크립트 행사장에서/ 우) 데프콘 대회 아우토크립트 레드팀 참석

      기술력을 중시하는 아우토크립트는 삼성동에 해킹 연구소 미래 모빌리티 센터를 설립하고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우토크립트의 기술 경쟁력은 국제 보안 경연대회에서의 성과로도 입증되고 있다. 지난해 세계 최대 규모의 데프콘(DEF CON) 차량 해킹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유럽자동차공업협회(CLEPA)가 주관한 2024 CLEPA 혁신상에서 디지털 부문 최우수 혁신상(Top Innovator)을 수상했다.

      ‘보안은 곧 생명’이라는 사명감으로 뭉친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우토크립트는 직급에 상관없이 기술적 본질에 충실한 조직 문화를 지향한다.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의사 표현이 가능한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자율적이고 개방적인 조직 문화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져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대회 후원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