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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2, 조직개편 단행 ···
      AX 경쟁력 강화를 위한 ‘SA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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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Consulting2 (CS2)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CS2는 기존 MC·TC·OC본부에서 MC·TC 그리고 신설 본부인 SA(Solution & AX)본부로 개편됐다. 새롭게 출범한 SA본부는 비금융 고객 대상 AX(AI Transformation) 컨설팅 역량 강화와 솔루션 사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SA 본부장에는 송정화 전무가 임명됐다.

      한편, 삼정KPMG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각 본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간 시너지를 확대해 ‘건강한 성장, 행복한 일터, 신뢰받는 조직’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IFRS 18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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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8일, 삼정KPMG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IFRS 18 실무 쟁점과 대응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2027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국제회계기준 IFRS 18은 손익계산서 범주 재정의 및 구조화, 경영자 성과측정치(MPMs) 신설, 정보의 통합·세분화 확대 등 재무제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정KPMG 전문가들이 IFRS 18 도입에 따른 주요 쟁점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다뤘다. 현승임 전무는 IFRS 18 기준서 개편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으며, 김재중 상무는 실무 적용 이슈를 중심으로 주요 쟁점을 살펴봤다.

      최재혁 전무는 금융지주, 증권, 보험, 부동산신탁, 벤처캐피탈(VC) 등을 포함한 금융업 관련 이슈에 대해 짚어봤으며. 김수광 상무는 IFRS 18 도입을 위한 접근 방법과 준비 사항 및 외부감사 대응 전략에 대해 제언했다. 이어 박창남 상무는 시스템 영향 분석 시 고려사항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 Contact: 김성배 전무 sungbaekim@kr.kpmg.com, 최재혁 전무 jaehurkchoi@kr.kpmg.com


      2026년 제2차 WCD·삼정KPMG ESG 분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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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와 세계여성이사협회(WCD Korea)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6년 제2차 WCD-삼정KPMG ESG 분과 세미나’가 지난 4월 27일 삼정KPMG 본사 비전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민연금의 수탁자책임활동’을 주제로 진행됐다. 국민연금 수탁자책임활동은 국민연금기금이 수탁자로서 장기적인 수익 제고를 목표로 투자 대상 기업의 재무·비재무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필요 시 주주권 행사나 기업과의 대화 등을 통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을 관리하는 활동이다. 최근에는 중대재해 등 산업안전 관련 리스크를 ESG 평가에 반영하고, 의결권 행사 방향에 대한 공시를 확대하는 등 수탁자책임활동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 추진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수탁자책임실 이동섭 실장이 연사로 참석해,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수탁자책임활동의 주요 방향성과 시사점을 공유했다.

      * Contact: 김연정 상무 yeonjungkim@kr.kpmg.com


      실무에 바로 쓰는 AI, ‘실무 밀착형 AI 교육’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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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무 밀착형 AI 교육’을 강화한다.

      2026년 AI 교육은 AI를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수준’으로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AI 실전 마스터 시리즈’를 비롯해, ‘AI Bite 뉴스레터’를 통해 AI 활용법을 쉽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보고서 작성 ▲리서치 ▲데이터 분석 ▲번역 및 커뮤니케이션 ▲업무 효율화 등 실무 중심의 주제를 다루며, 필요한 기능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다.

      ‘AI 실전 마스터 시리즈’의 첫 번째 특강은 4월 28일 Teams Live를 통해 진행됐다. ‘삼정 AI Chat, 어디까지 써봤니?’를 주제로 Lighthouse Center 최승호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해, ‘삼정 AI Chat’을 활용한 업무 적용 사례와 실전 활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교육에 참가한 삼정인들은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매우 유용했다. 직접 시연과 설명을 통해 활용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AI Chat의 전반적인 사용법부터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다뤄 매우 유익한 강연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삼정KPMG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AI 뉴스레터를 통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업무 방식의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Tax Academy’ 신설, 심화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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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Tax1~4본부 S.Senior부터 S.Manager를 대상으로 ‘Tax Academy’ 교육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은 조세특례제한법 해석 사례를 기반으로 최근 과세 동향을 이해하고, 이중비과세· 기업구조조정세제 등 실무상 주요 쟁점에 대한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30일 진행된 첫 교육에서는 기업구조조정세제에 대해 경희대 황남석 교수가, 조세특례 예규·판례 동향에 대해 Tax 이윤영 상무가 강사로 참여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5월 6일에는 연세대 이중교 교수가 해외사업의 과세문제를, Tax 이재호 부대표가 국외원천소득 이중과세와 이중비과세 방지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GEP 16기 우수자 해외연수 및 파견 안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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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4일, GEP 16기 우수자를 대상으로 해외연수 최종 점검 및 해외파견 안내 행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는 5월 25일 출발하는 런던 해외연수를 앞두고, 법인의 해외 파견제도를 이해하고 동기들과 네트워킹하며 연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Globalization SG 위원장 신경철 부대표의 Global Opportunity(GO) 프로그램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리얼인문학 박소영대표의 강의를 통해 영국의 문화와 예술을 미리 살펴본 후, 해외연수 인솔자와 함께 연수 전필수 준비사항 및 주요 일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해외연수 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영국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법인의 해외파견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연수 전 디테일한 설명 덕분에 현지 상황을 이해하고, 여행 꿀팁을 얻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GEP 16기 우수자들은 오는 5월 25일부터 2주간 런던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란행복 김다은 대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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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5일, 서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삼정KPMG 파란행복 김다은 대리가 업무유공자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삼정KPMG는 2018년 업계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파란행복을 설립했으며, 다양한 직무 개발을 통해 중증장애인 직원들에게 4개 직무 영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다은 대리는 파란행복 소속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다은 대리는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노력이라기보다, 파란행복에서 함께 고민하며 현장을 만들어온 동료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애인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란행복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일터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을공원서 ‘푸른 숲 만들기’ 활동∙∙∙ 탄소 저감·생태 회복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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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는 지난 4월 18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묘목 20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들메나무, 헛개나무, 쉬나무, 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묘목을 심으며 생물다양성 증진, 도시 열섬현상 완화, 토양 보호 등 생태계 서비스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으로 누적 식재 수는 총 2,865그루에 달하며, 지금까지 총 1,46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한편, 삼정KPMG는 임직원과 함께 ‘도토리 집씨통 키우기’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본 활동은 임직원이 가정에서 도토리를 키워 다시 노을공원으로 돌려보내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에서도 비대면으로 환경 보호와 숲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활동에 참가한 삼정인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토리가 건강하게 자라 뿌듯했고, 숲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며 보람과 따뜻함을 느낀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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